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활동 당시 불화설과 왕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조민아 인스타그램에는 3년 간 그룹 내에서 왕따를 당했고 현재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 고 전했다.
그때는 공황장애가 아니라 그룹 내에서 3년 넘게 왕따를 당했고 벤 안에서 항상 담배들을 폈던 게 너무 고통스러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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