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말 많았던 '여성우선주차장'의 최후, 내일(18일)이면 싹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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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말 많았던 '여성우선주차장'의 최후, 내일(18일)이면 싹 사라진다

14년간 끊이지 않는 논란의 대상이었던 여성우선주차장이 사라진다.

당장 3월부터 서울 시내 공공기관, 공영주차장 일부에 마련된 여성주차공간의 표시를 '가족배려주차장'으로 바꾸기도 했다.

앞서 토마토그룹 여론조사 앱 서치통은 국민 365명(남녀 무관)을 대상으로 3일간 설문조사를 실시, 여성우선주차장을 가족배려주차장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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