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10일 부원고등학교 반도체전자과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반도체기업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산업현장에 방문하여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과정을 직접 보면서 반도체 산업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됐고, 진로 탐색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반도체기업 협의체와의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학생들이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산업 생태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반도체 도시로써 지역에서 필요한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여 현장 실무형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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