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가 16일 호우대비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지금까지 호우피해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17일 많은 비가 예고된 만큼 실·과장이 직접 현장을 살피면서 대처에 나서 달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지난 15일 오전을 기점으로 2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한 데 이어, 재난안전통신망으로 소방·군·경찰 등 유관기관과 비상대응에 나서고 있다.
영암군은 현재 최고 수준의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며 산사태 우려지역, 도심 하천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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