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기업의 채용지원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더 잡(job) 일자리 관리단'을 운영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일자리 관리단'은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채용 지원을 돕는 제도다.
일자리관리단은 현재 6명의 상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을 방문해 기업이 적합한 구직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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