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300억원 규모의 성동형 특별신용보증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올해 5월 1차로 총 122개 업체를 대상으로 30억원의 융자를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 2차로 270억원 규모의 시중은행 협력 자금을 마련했다.
보증재단에 이미 보증잔액이 있는 업체는 최대 2천만원(기 보증금액 포함 5천만원 이내), 보증잔액이 없으면 최대 3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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