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폭우로 경북과 충북 등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을 언급하며 신속 지원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위기 징후 시 위험지역 주민의 신속한 대피, 도로 통제, 공사장 관리 등을 포함해 매뉴얼도 차제에 업그레이드하겠다"고 전했다.
13일부터 전국에 폭우가 쏟아지며 이날 11시 기준 전국에서 40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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