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아이’ 수사, 서울 216건 ‘최다’…범죄 의심 중요사건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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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아이’ 수사, 서울 216건 ‘최다’…범죄 의심 중요사건 4~5건

정부의 ‘출산 후 미등록 영유아’ 전수조사 결과, 서울에서 가장 많은 216건이 경찰에 수사 의뢰된 걸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40여건을 수사 종결한 서울경찰청은 범죄가 의심되는 4~5건을 중요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7일 정례간담회에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서울청 소속 경찰서에 수사 의뢰가 온 사건은 총 216건”이라며 “중요사건은 서울청 여청범죄수사대에서 직접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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