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불량이나 배출가스 부정적 검사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민간 자동차검사소 16곳이 적발됐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자체와 함께 6월 12일부터 3주간 실시한 부실·부정 검사가 의심되는 민간 자동차검사소 183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간 자동차검사소 중 평균 합격률보다 높은 합격률을 보이는 곳 등 부실·부정검사 위험도가 높은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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