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호르헤 마스는 “우리는 지난 2018년에 세계 엘리트 선수들을 영입하는 야심 찬 클럽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했다.미국 축구에 대한 세계적인 시각을 바꾸고자 했고, 당신의 마이애미도 그 일부다.믿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우리는 계속해서 함께 꿈을 현실로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데이비드 베컴 구단주는 “지난 10년 전, 마이애미에 새로운 팀을 만들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을 때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들을 이곳에 데려오는 꿈을 꿨다고 말했다.오늘 그 꿈이 이뤄졌다.메시와 같은 엄청난 선수가 우리 구단에 왔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그가 경기장에서 뛰는 것을 빨리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메시는 PSG에서 2년을 뛴 뒤에 계약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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