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최다 기록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5’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YG 측은 “유튜브가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는 주역임을 떠올리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구독자 수는 충성도 높은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내는 지표로 통하는데, 세계 최고의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했음에도 여전히 블랙핑크의 팬덤 확장이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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