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120만 8832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 80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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