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단위 첫 조사로, 복지부는 5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9~39세 청년이 고립·은둔 청년이 대상인데, 조사 대상의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립·은둔 여부를 판별하는 1차 조사를 진행한 뒤 여기서 고립·은둔 청년으로 판정된 청년을 대상으로 본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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