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열풍 맞나…'장시간 근무' 한국 워라밸 수준 OECD 낙제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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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열풍 맞나…'장시간 근무' 한국 워라밸 수준 OECD 낙제점(종합)

최근 수년간 국내에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강하지만, 한국인이 실제로 워라밸을 보장받는 수준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에 비해 최하위 수준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2021년을 기준으로 한 OECD 통계를 통해 자료 확보가 가능한 31개국의 시간주권 보장 수준을 노동 시간과 가족 시간 등 2가지 영역에서 모두 26개 지표를 통해 점수를 매겼다.

한국 근로자의 연간 근로시간은 1천601시간으로 조사대상 중 가장 길었고, 25~54세 전일제 근로자 1주일간 평균 일하는 시간 지표에서도 41시간으로 최하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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