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은 민선 8기 출범 1주년 출입 기자 간담회를 통해 미래 영월 관광 통합브랜드 '달마다 새롭게, 달달영월'의 출범을 알렸다.
영월의 관광 분야 대표 이미지 통합해 지역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함축한 관광브랜드를 통해 영월 관광을 혁신적으로 브랜딩 하고자 지난해 3월부터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전문가 자문·의견수렴 등을 통해 '달마다 새롭게, 달달영월'을 최종 브랜드로 선정했다.
슬로건 '달마다 새롭게'와 네이밍 '달달영월'은 1~12월까지 달마다 색다르게 즐기는 영월 관광, 달달한 맛처럼 황홀한 영월 관광, 밤하늘의 별들과 함께 영월의 밤을 밝히는 달의 아름다움 등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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