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오송에는 407㎜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미호강이 범람했다.
이 마을에 사는 또 다른 주민 정모(70)씨도 이른 아침부터 온 가족이 모여 침수된 창고 내 생활 도구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당시 미호강이 범람하지는 않았지만, 지류 하천 일부가 넘치면서 오송 저지대 마을을 중심으로 상당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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