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독일 ‘빌트’는 15일 “뮌헨 팬들도 아직까지도 김민재 영입이 발표되지 않았는지를 궁금해하고 있다.이번 주 토요일은 김민재의 5000만 유로 바이아웃 조항의 데드라인이기 때문이다.뮌헨은 며칠 전 김민재의 바이아웃을 발동했다”며 김민재의 뮌헨 오피셜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보도하기 시작했다.
‘빌트’는 “김민재의 이적 발표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소속 구단(나폴리)과의 협상이 어렵기 때문이다.바이아웃 조항이 발표된 후 상황은 명확하지만 계약 및 이적 처리와 관련해 나폴리와 문제가 발생했다.뮌헨의 법률팀은 예상했던 것보다 복잡한 이적을 맡고 있다”며 아직까지도 이적과 관련된 서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직 뮌헨으로 이적한다는 오피셜이 나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영입 선수로 분류됐다는 건 김민재가 뮌헨으로 이적하는 것에 대해서 변수가 없다는 걸 입증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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