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명 골키퍼 출신의 축구행정가 에드빈 판데르사르(52)가 네덜란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그의 현역 시절 소속 구단인 아약스(네덜란드)가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아약스에 따르면 판데르사르는 지난 14일 크로아티아의 스플리트 대학병원에서 네덜란드 병원의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판데르사르는 올해 초까지 아약스 구단 임원을 역임하며 행정가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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