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뮌행행 '이상 무'…발롱도르 CB 에이전드 "뮌헨, 돈 아끼려고 발표 늦추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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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뮌행행 '이상 무'…발롱도르 CB 에이전드 "뮌헨, 돈 아끼려고 발표 늦추고 있어"

독일 클럽인 뮌헨은 첫 번째 조건을 충족시키면서 7월 15일 안에 바이아웃 금액을 내면 김민재를 영입할 수 있지만 한국시간으로 유효 기간의 마지막 날이 됐음에도 아직까지 김민재 영입을 발표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뮌헨이 아직 바이아웃을 발동 안 하면서 끝내 제한 시간을 넘겨 김민재가 극적으로 나폴리에 잔류하는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페델레는 발표가 늦어지는 건 전략상의 문제일 뿐 김민재의 뮌헨행은 이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계약 기간 내에 타팀으로 이적해 이적료가 발생할 경우, 선수를 영입하는 구단은 이적료 일부를 선수가 만 12~23세까지 몸담았던 학교와 클럽에게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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