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레이스도 반환점을 돌았다.
문동주는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었던 12일 LG전에서 7.1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호투하며 한화의 2-1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이로써 문동주는 전반기를 6승 6패 평균자책점 3.47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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