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새 외국인 타자 로니 도슨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외인' 신화를 노린다.
도슨은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2시즌 동안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125(8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 주루에 두루 재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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