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마치 청계천처럼 도심을 흐르는 하천 옆 제방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에 한 중년 여성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물이 불어나기 시작하면 여성은 계단까지도 못 가서 떠내려갈 판이다.
온라인에선 해당 장소를 서울 노원구 상계역 인근 당현천 굴다리로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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