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6주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음주운전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금요일에는 집중적으로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7∼8월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35명이었고 그중 7명(20%)이 금요일에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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