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더랜드’ 제작사 “아랍 왕자 문제의 장면, 삭제 및 편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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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더랜드’ 제작사 “아랍 왕자 문제의 장면, 삭제 및 편집할 것”

JTBC ‘킹더랜드’ 제작사가 아랍권 왕자를 희화화했다는 논란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문제가 되는 장면을 수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타 문화에 대한 이해와 경험, 배려가 많이 부족했음을 통감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권의 시청자들이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영상의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신속히 최선의 수정을 진행할 계획이며 제작진은 앞으로 시청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킹더랜드’는 지난 주말 방송된 7∼8회에서 아랍권 왕자라는 설정의 인물 ‘사미르’(아누팜 트리파티 분)를 등장시켰다가 외국 비평 사이트에서 ‘평점 테러’를 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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