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씬스틸러 조현철과 트리플 천만배우 최귀화가 ‘악귀’에 뜬다.
SBS 금토드라마 ‘악귀’ 제작진은 13일 “조현철과 최귀화가 각각 점쟁이와 전직 형사 출신의 탐정 역을 맡아 특별 출연 그 이상의 미친 연기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BS 금토드라마 ‘악귀’가 이번 주 본방송에 앞서, 특별 출연하는 배우 조현철과 최귀화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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