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종목 하한가 사태'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온라인 주식정보 카페 운영자가 구속됐다.
강 씨 등은 동일산업·동일금속·만호제강·대한방직·방림 등 5개 종목 주문을 반복하며 통정매매 등 수법으로 주가를 띄우고 359억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는다.
강 씨는 12일 오전 영장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에 "경제 민주화 운동을 열심히 했고 주식을 하다가 대출이 막혀 더 이상 살 수 없었던 상황이었을 뿐"이라며 시세조종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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