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이름 석 자를 들은 홍원기 감독은 "잊힌 이름이다"고 웃은 뒤 "연말에 제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얘기했다.
당장 조상우가 팀에 보탬이 될 수는 없지만, 복무 기간 동안 스스로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게 사령탑의 설명이다.
조상우는 입대 전 마지막 시즌이었던 2021년에도 44경기 44이닝 6승 5패 5홀드 15세이브 평균자책점 3.48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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