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작품= 연극 ‘나무 위의 군대’ 태평양 전쟁의 막바지,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패전도 모른 채 1947년 3월까지 약 2년 동안 가쥬마루 나무 위에 숨어서 살아남은 두 병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누구= 김용준, 이도엽, 손석구, 최희서 어디=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러닝타임= 110분 요약= 전쟁을 여러 번 겪은 본토 출신의 상관(이도엽 분)과 섬에서 태어나 목동으로 자원입대한 신병(손석구)은 적군의 총격을 피해 거대한 나무 위로 숨어든다.
(카리스마와 단아함의 공존) 나무의 정령이기도 한 ‘여자’는 극을 설명해 주면서 상관과 신병의 심리를 대변해 관객이 극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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