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조선일보 는 12일 신중호 Z홀딩스 대표가 지난해 일본 보수 총액 1위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신중호 Z홀딩스 대표는 스톡옵션 평가액을 포함해 약 450억 원(48억 6000만 엔)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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