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조선일보 는 12일 신중호 Z홀딩스 대표가 지난해 일본 보수 총액 1위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신중호 Z홀딩스 대표는 스톡옵션 평가액을 포함해 약 450억 원(48억 6000만 엔)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샌디에이고 수주전 막 올랐다…인공지능 신약 시대 앞당길 K-바이오의 행보
분양가 역대급…'호반써밋 첨단3지구' 특별 공급 청약 시작, 분양가는?
탈모 치료 건보 확대 논의에 “표심에 국민 생명권 외면한 정부 포퓰리즘” 격노한 단체
ENA 작정했다…첫방부터 5회 연속 '시청률 1위' 지킨 한국 드라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