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철인' 윤빛가람…'인간 탄환'은 김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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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철인' 윤빛가람…'인간 탄환'은 김인균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의 핵심 미드필더 윤빛가람이 가장 왕성한 활동량을 보인 선수로 집계됐다.

최고 속도는 선수 개인이 출장시간 동안 그라운드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km/h값으로 기록한 것으로, 김인균은 지난 4월 이후 다시 한번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김인균이 최고 속도를 기록한 경기는 18라운드 광주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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