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늦어지면서 자연스레 복귀 시점도 뒤로 미뤄져 포그바는 지난 2월이나 돼서야 유벤투스 복귀 후 첫 경기를 가졌다.
유벤투스는 연봉에 걸맞은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해 '먹튀'로 전락한 포그바를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유벤투스는 포그바가 알 아흘리의 제안을 받아들이길 원하고 있다.매체는 "유벤투스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에서 10경기에 나와 161분만 소화한 포그바가 떠나고 싶다고 말하면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연봉이 150억이니 포그바는 지난 시즌 1분 뛸 때마다 약 9300만원을 받아 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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