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관리 실패 의혹을 받고 있는 PSG(파리 생제르맹) 최고의 스타 네이마르가 부상 부위가 완치되지 않아 복귀 시점이 뒤로 미뤄졌다.
프랑스 매체 'GFFN'은 12일(한국시간) "PSG는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네이마르의 경기 복귀 여부에 의구심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2월에 열렸던 2022/23시즌 리그1 24라운드 LOSC 릴과의 홈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들것에 실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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