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정우영이 프라이부르크를 떠나 슈투트가르트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슈투트가르트 구단은 11일(현지시간) "정우영이 합류했다"며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제바스티안 회네스 슈투트가르트 감독은 정우영이 바이에른 뮌헨 2군에서 뛰던 시기의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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