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핵심 피의자인 송영길 전 대표 보좌관 출신 박용수(53)씨의 구속기간을 연장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검사는 한 차례 연장을 거쳐 최장 20일 동안 구속 피의자를 수사할 수 있다.
박씨는 3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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