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하반기 무역수지 개선과 수출 플러스 전환에 성공할 수 있도록 힘 쏟을 전망이다.
수입액이 수출액보다 많아지면서 무역수지는 22억7600만달러(2조9400억여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국 무역수지는 지난해 3월부터 적자를 이어가다가 지난달 11억2900만달러(1조4600억여원)로 16개월 만에 흑자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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