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슈머 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9일(현지시간) 규제 당국에 유명 유튜버 로건 폴과 KSI가 홍보하는 인기 에너지 드링크 ‘프라임’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
실제로 ‘프라임 에너지’의 카페인 함량은 1캔당 200mg으로, 또 다른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의 약 2배에 이른다.
프라임 측 대변인은 BBC에 "프라임 에너지는 현재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다른 에너지 음료와 비슷한 양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며, 모두 판매되는 국가의 법적 한도 내에 있다.시장에 출시되기 전에 모든 FDA 지침을 준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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