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프리시즌 일정이 추가되며 트로피 도전에 나선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토트넘 홋스퍼가 조안 감페르 트로페오(트로피) 컵 일정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감페르컵은 바르셀로나가 주최하는 친선경기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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