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출산한 아들 생후 이틀 만에 암매장 친모 체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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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출산한 아들 생후 이틀 만에 암매장 친모 체포(종합)

생후 이틀 된 아들이 숨지자 야산에 시신을 파묻은 친모가 범행 6년 만에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11일 영아학대치사 등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목포시는 2017년 출산한 아들을 다른 가족이 키우고 있다는 A씨 진술과 달리 아이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자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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