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1일 "영화 '크리에이터'(감독 가렛 에드워즈)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압도적인 스케일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품은 고도화된 AI들에 의해 핵공격이 시작된 후, 특수부대 요원 조슈아(존 데이비드 워싱턴 분)가 인간과 AI 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인류를 위협하는 무기와 이를 설계한 미스터리한 존재 창조자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은 전직 특수부대 요원 조슈아와 AI 알피가 천국이 무엇인지 대화를 나누는 장면과 함께 인간과 AI의 대결이 교차하며 시작한다.이어 10년 전 AI가 LA에 핵폭탄을 터뜨려 인류를 위협하기 시작했다며 "이것은 인류의 존망이 걸린 싸움입니다"라는 뉴스와 함께 인류와 AI가 격렬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까운 미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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