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비닐봉지가 씌워진 채 버려진 강아지가 발견돼 많은 이들이 분노를 표하고 있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어젯밤 누군가가 이 아이를 이렇게 묶어놓고 버렸다.근처 계시는 분이 구조하셔서 연락을 주셨다.뭐 하는 짓인지..."라며 하필 왜 얼굴에 비닐봉지를 덮어 씌워놓은 건지.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인스타그램 댓글창에는 "법이 물렁하니까 별별 일이 다 생기네" "진짜 너무 화가 난다!! 유기한 범인 반드시 잡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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