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 '디스코팡팡' 판매 실적을 올리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이용권을 강제로 판매하고 성매매까지 이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 등 사설 놀이기구 업체 관계자 7명을 최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돈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사비를 들여 빌려줬고, 이후 피해 학생들이 돈을 갚지 못하자 강제로 성매매를 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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