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선수협)가 K리그 신인 최저 연봉 인상을 촉구했다.
이근호(대구) 선수협 회장은 11일 "프로축구 신인 선수 최저 연봉 문제가 매우 시급하다"면서 "2016년 자유계약이 처음 도입된 시절부터 지금까지 최저 연봉은 2천400만원"이라고 짚었다.
이어 "살인적 물가상승률과 현재 최저 시급을 고려하면 선수들의 최저 연봉은 너무 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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