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단속에 6번 적발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3단독(판사 이은상)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화물차 운전자 A씨(49)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22일 오전 10시쯤 강원 춘천시 한 도로 15㎞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071%의 음주 상태로 화물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