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장미단' 손태진·에녹 개인카드 등장…간식 골든벨 울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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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장미단' 손태진·에녹 개인카드 등장…간식 골든벨 울린 승자는?

지난 특집에 이어 손태진을 대결 상대로 맞게 된 전유진은 “열여덟 인생을 살며 가장 떨리는 순간”이라며 “제가 오늘 기말고사 준비 중에 녹화에 왔는데 양보해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패배를 요구해 손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전유진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새싹반은 전유진을 향해 “1등 킬러 전유진, 장미단 1등 손태진 잡자”라는 당차고 귀여운 응원을 보냈다.

손태진과 전유진은 대결을 벌였던 것도 잠시, 듀엣으로 나서 현장을 감동으로 휘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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