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및 관리 부적정’ 등 30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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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및 관리 부적정’ 등 30건 발견

용인특례시가 산하 기관인 푸른공원사업소와 하수도사업소를 대상으로 한 자체 감사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및 관리 부적정’ 등 30건을 발견, 즉각 개선 조치를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감사 결과 기흥구 중동 새둥지 어린이공원의 조합놀이대를 ‘이용금지’ 대상으로 분류하고도 사용 제한 조치를 하지 않는 등 어린이 놀이시설이 설치된 공원 19곳 가운데 18곳이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감사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민 편의를 높인 우수 사례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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