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7월, 짜릿한 여름 바다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영화 ‘밀수’(감독 류승완)가 개봉을 앞두고 광화문에 ‘찾아가는 까-페’를 열고, 배우 고민시가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밀수’가 지난 10일(월) 광화문 직장인들을 위한 깜짝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해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다.
특히 ‘밀수’에서 당당하고 발랄한 다방 마담이자, 군천의 정보통 ‘고옥분’역을 맡은 배우 고민시가 이날 커피차에 깜짝 방문해 현장에 있던 직장인들에게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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