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이 삽입된 최신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오는 26일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 신작 '밀수'를 시작으로 한글 자막이 나오는 최신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협의체는 제작사·배급사가 영화 개봉 전 한글 자막과 화면 해설을 만들고, 상영관이 한글 자막 한국 영화를 편성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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