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I·DTI 규제 강화해도 주택 가격 못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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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I·DTI 규제 강화해도 주택 가격 못 꺾었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거시건전성 정책이 우리나라 가구의 부채 및 자산 불평등에 미친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조정대상지역에 적용한 LTV·DTI 규제 강화가 가계부채 증가 규모를 5.7%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17년 주택가격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2배를 넘거나 청약 경쟁률이 높은 조정대상지역에 대해 LTV를 70%에서 60%로 강화했다.

그 결과 조정대상지역에서 자산 상위 가구의 부채 규모가 10.9~13.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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