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전국 경찰이 사용하는 전화사기 수사지원시스템에 행안부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보이스피싱 음성 분석모델을 탑재해 9월부터 전국 경찰을 대상으로 서비스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성분석 모델이 수사지원시스템에 탑재됨으로써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정확도 높은 음성분석 모델을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행안부는 11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보이스피싱 음성 분석 모델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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