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케인을 원한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찰리 에클리셰어 기자도 10일 “뮌헨은 토트넘 스트라이커 케인 영입을 위해 제안을 내놓았다.두번째 제의다.첫번째는 7,000만 유로(약 1,000억 원)에 애드온이었는데 토트넘이 거절했다.뮌헨은 다시 제안을 했고 토트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토트넘은 케인의 잔류를 원하며 재계약을 체결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보도했다.
영국 ‘가디언’은 10일 “뮌헨은 금액을 올려 제안을 했고 케인을 품기 충분한 금액이라고 판단했다.토트넘은 케인의 가치를 최소 1억 1,701만 유로(약 1,670억 원, 1억 파운드)로 본다.뮌헨은 비현실적인 금액이라고 생각을 한다.일단 뮌헨은 토트넘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으며 또 거절을 당할 경우 세번째 제안을 할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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